La bruja - Juan D'Arienzo, Alberto Echagüe.mp3
La bruja (마녀)
작곡: Juan Polito
작사: Francisco Gorrindo
Ahogando este grito que sube del pecho,
y llega a los labios cargao de rencor,
가슴의 차오르는 이 외침을 억눌러 보지만,
결국 원한으로 가득 차 입술에 이른다.
yo vuelvo a tu lado, atadas las manos,
pero pa' decirte que todo acabó,
두 손이 묶인 채로 너에게 돌아가건만,
그것은 모든게 끝나버렸단 말을 하기 위함이지.
Que ya no me importa tu risa o tu llanto,
que a fuerza 'e coraje vencí al corazón,
더 이상 네 웃음이나 눈물 따위는 내게 중요치 않고,
용기를 갖고 마음을 억눌렀으니,
y que hoy como nunca mirándote cerca,
te veo realmente, así como sos.
오늘에서야 어느 때 보다 가깝게 너를 보게되고,
진짜 너의 모습이 보이는구나.
La Bruja,
que ayer fuera reina de todo mi ser,
hoy, roto el encanto, no es más que mujer.
어제까지 나의 여왕이라 여겼던, 마녀여...
오늘에서야 마법이 풀리니, 그저 너도 한낱 여자일 뿐이고...
La Bruja,
마녀야...
montón de caprichos que me esclavizó
hoy es un paisaje, cubierto de horror
나를 부리던 네 심한 변덕, 오늘 보니
공포에 휩쌓인 하나의 풍경일 뿐이구나.
-번역 By. 땅뮤
Juan Polito
Rodolfo Biagi (로돌포 비아지) 이후, Juan D'Arienzo (후안 다리엔소) 오케스트라에는 피아노 연주가 Juan Polito (후안 뽈리또) 가 영입되었습니다. 이 둘이 이 시기에 함께 했던 시간을 길지 않지만 이후 1950년대 Juan Polito (후안 뽈리또) 가 다시 Juan D'Arienzo (후안 다리엔소) 오케스트라로 돌아오면서, 그 역시도 이 오케스트라의 중요한 유닛으로 자리 매깁니다.
Orquesta Típica Brunswick 의 감독역활까지도 하던 Juan Polito (후안 뽈리또) 가 작곡한 이 곡 'La bruja (마녀)' 는 그의 음악적 성향과 재능을 잘 표현해준 곡으로써, Juan D'Arienzo (후안 다리엔소) 의 황금시대를 열어가던 1930년대 후반, 그의 가수 Alberto Echagüe (알베르또 에차구에) 가 불러 남겨진 곡입니다.
Juan Polito 감독의 Orquesta Típica Brunswick 의 노래 들어보기:
http://cafe.daum.net/Tangomusic/QASI/43 - Mariposa de ilusión - Orquesta Típica Brunswick - 1931년
Ángel Vargas가 부른 La bruja (마녀):
http://cafe.daum.net/Tangomusic/QASI/80 - La bruja (마녀) - Ángel Vargas - 1955년 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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